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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정보 ===== 반려견의 건강 체크 포인트
멍멍이닷컴 조회수:1456
2013-12-16 16:01:00

***반려견의 건강 체크 포인트***

 

애견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질병이 발생한 후 치료하는 것보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애견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여러가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들을 알고 있으면서 자주 확인해 주신다면 애견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물들은 통증이나 질병을 겉으로 잘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의 주의 깊은 관찰 및 확인은 질병의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2회에 걸쳐 ‘애견의 건강 체크 포인트’를 몇가지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매월 정기적인 체크를 통해 애견의 건강을 지켜 주십시오.


-건강 체크 리스트-


신체 등급 지수(Body Condition Score) - 최근 들어 애견의 비만에 대해 보호자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비만은 여러가지 질병과도 연관되어 있어서 건강하게 오래 키우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과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도록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신체 등급 지수(Body Condition Score)는 애견의 체형이 어떠한지를 평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등급표인데 이에 따르면 이상적인 건강한 체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애견의 등을 쓰다듬을 때 지방은 살짝 덮여 있으면서 갈비뼈가 느껴져야 합니다. 어떤 애견은 갈비뼈가 눈에 보일 수도 있는데

품종과 털의 길이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2. 위에 봤을 때 허리가 가늘어야 합니다.

 

3. 복부 라인은 가슴 쪽에서 뒷다리 쪽으로 갈수록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우선 위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애견에게 적용해 보세요. 건강한 체형의 기준을 벗어나 있다면 수의사와 상담해 보시고 적절한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귀

애견의 귀는 항상 깨끗해야 합니다. 짙은 갈색이나 녹색의 귀지가 없어야 하며, 피부 발적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야 하고,

가려움증이나 심한 냄새 또한 없어야 합니다. 귀가 긴 품종은 수의사가 추천하는 귀 세정제를 사용하여 규칙적으로 귀청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견의 귀는 매우 예민하고 민감한 부분입니다. 특히 고막은 쉽게 파열될 수 있기 때문에 면봉으로 외이도

내부를 닦아 내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애견이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만 고정하고 있거나 얼굴의 한쪽 부분을

카펫트나 잔디에 비비고, 항상 머리를 흔들고 있다면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눈

정상적인 눈은 반짝이고 깨끗해야 합니다. 눈물이 계속 흐르거나 안구 충혈 또는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이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애견이 눈을 가늘게 뜨거나 불빛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갑자기 물체에 부딪치는 행동을 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눈에 이상이 있는지 정확히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코

건강한 코는 표면에는 딱지(콧물이 흘렀던 흔적일 수 있음)나 짙은 색깔의 끈끈한 콧물이 없어야 하며 코피가 나서도 안됩니다.

심한 재채기나 기침이 있는 경우에도 호흡기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

입냄새가 나쁘다면 애견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유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불쾌한 입냄새가 질병의 한

증상일 수 있으며 소화기 질환이나 콩팥 질환이 이에 포함됩니다. 또한 잇몸의 염증이나 이빨의 플라그 또는 치석 때문에 입냄새가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잇몸이나 이빨의 염증 또는 플라그를 치료하지 않으면 이빨은 썩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빨은 정상적으로 흰색이거나 크림색이어야 하며 갈색의 두꺼운 치석이 없어야 합니다. 잇몸은

건강한 핑크색이거나 검은색이어야 하며 빨갛게 부었거나 출혈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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